
검색광고 실무 6년차.
월 2억 원의 광고비를 직접 운영하고, 『검색광고 게임체인저』를 썼습니다.
광고를 파는 사람이지만,
광고만으로 안 되는 걸 먼저 말하는 쪽입니다.
광고비는 매달 나가는데 매출은 그대로고,
대행사는 뭘 해주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를 찾아온 광고주님들이 가장 많이 하신 말입니다.
저도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클릭 563번에 문의 0건, 126만 원이 사라진 광고를 직접 돌려봤으니까요.
광고는 일을 다 했습니다. 사람을 데려왔으니까요.
무너진 건 그다음이었습니다.
그때 인정했습니다. 광고는 부스터입니다.
팔리는 구조에 붙이면 매출이 배가 되고,
안 팔리는 구조에 붙이면 광고비만 답니다.
이 이야기의 전체 버전은 메인 페이지의 6년 스토리에 있습니다.
계정을 맡으면 화려한 제안 대신
시간대 · 요일 · 연령 · 키워드별로 광고비가 어디로 새는지부터 봅니다.
예를 들어 이 계정은 새벽 3~4시에 전환이 1건뿐인데,
전환당비용이 19,242원까지 튀었습니다. 다른 시간대의 4~6배입니다.
이런 구멍은 감으로는 안 보입니다. 데이터로만 보입니다.
같은 계정, 같은 수준의 광고비로 4개월.
한 일은 새는 곳을 막고 되는 곳에 모은 것뿐입니다.
광고수익률 4,125% 광고그룹 기록과 광고주 후기는 광고 대행 페이지에 더 있습니다.
등급과 판매 수치는 크몽 판매자 화면 기준이며, 매달 갱신됩니다.
계정을 보기 전의 장담은 영업 멘트입니다. 점검 후에 숫자로 말씀드립니다.
계정 소유권은 끝까지 광고주님 것입니다. 언제든 직접 들여다보실 수 있습니다.
잘된 달도 아쉬운 달도 자동 보고서에 그대로 찍힙니다. 사람이 골라서 보여드리지 않습니다.
상품과 페이지가 준비되지 않았다면, 광고보다 먼저 할 일을 말씀드리고 돌려보내 드립니다.
시작은 무료 광고계정 점검입니다. 계정을 열어 노출부터 문의까지 단계별 숫자를 확인하고, 결과를 보고서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