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를 늘리라는 말 대신,
쓰던 만큼 쓰고 일부를 돌려받습니다

국내 매체(네이버 · 카카오 · 당근) 집행액 구간에 따라,
광고비의 일부를 매달 환급합니다.

만원
100만원5,000만원
현재 구간 11%
월 예상 페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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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예상 페이백 지급은 대행 시작 2개월 후부터 시작되어, 첫해는 10개월분만 발생합니다. 그래서 연간 예상액은 월 환급액의 10배로 계산합니다. 숫자를 부풀리지 않기 위한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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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계산기는 네이버 · 카카오 집행액 기준입니다. 구글 · 메타는 페이백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당근은 5~10%로 별도 적용되며, 매체와 계정 상태에 따라 상담 시 확정됩니다.
  • 지급은 대행 시작 2개월 후부터입니다.
  • 월 2,000만원 이상은 계정 상태에 따라 최대 14%까지 적용됩니다.
  • 실제 요율은 매체와 계정 상태에 따라 상담 시 확정됩니다.

왜 돌려주는가

대부분의 대행 구조는
광고비를 늘려야 대행사 수익이 커집니다.
그래서 증액을 먼저 권하게 됩니다.

저희는 예산을 늘리지 않고,
운영 효율로 성과를 만드는 방식을 씁니다.
그 과정에서 생기는 여력을 페이백으로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쓰는 광고비를 그대로 두어도,
집행액의 일부가 매달 환급됩니다.

이관 절차

계정 소유권은 광고주님께 그대로 있습니다.
기존 데이터를 유지한 채, 권한 이관만으로 진행합니다.
  1. 상담으로 매체와 계정 상태 확인
    현재 집행 중인 매체 기준으로 적용 요율을 확정합니다.
  2. 권한 이관
    소유권은 광고주님께 유지되고, 운영 권한만 넘겨받습니다.
  3. 기존 데이터 유지한 채 운영 시작
    쌓인 데이터와 설정을 그대로 이어서 운영합니다.
  4. 대행 시작 2개월 후부터 페이백 지급
    집행분을 측정한 뒤 다음 달에 지급합니다.

환급액을 확인해 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상담을 요청하시면,
예상 환급액과 매체별 적용 요율을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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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무료이며, 계정 정보 없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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