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매체(네이버 · 카카오 · 당근) 집행액 구간에 따라,광고비의 일부를 매달 환급합니다.
대부분의 대행 구조는광고비를 늘려야 대행사 수익이 커집니다.그래서 증액을 먼저 권하게 됩니다.
저희는 예산을 늘리지 않고,운영 효율로 성과를 만드는 방식을 씁니다.그 과정에서 생기는 여력을 페이백으로 돌려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쓰는 광고비를 그대로 두어도,집행액의 일부가 매달 환급됩니다.
카카오톡으로 상담을 요청하시면,예상 환급액과 매체별 적용 요율을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이며, 계정 정보 없이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