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리모델링 · 주거 인테리어
계약은 3,200만 원, 청구서는 4,100만 원. 이 900만 원, 어디서 나왔을까요.
추가금은 대부분 처음 견적이 빠뜨린 돈입니다.
온집은 실측 후 확정 견적서로 계약하고, 계약서 밖의 추가금을 받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실제로 듣는 이야기들
셋 다 업체가 나빠서라기보다, 계약 방식이 허술해서 생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온집은 계약 전 단계를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싼 견적의 진짜 가격
경쟁 견적에서 이기려고 항목을 빼고 시작하는 견적이 있습니다.
뺀 항목은 공사 중에 "추가금"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옵니다.
문제는 비싼 공사가 아니라,
빠진 견적입니다.
인테리어 비용이 눈덩이가 되는 건 자재가 비싸져서가 아닙니다. 처음부터 들어가 있어야 할 항목이 견적서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견적은 실측 없이 나올 수 없고, 항목 없이 확정될 수 없습니다.
온집의 계약 전 3단계
도면이 아니라 현장을 잽니다. 철거 범위, 배관·전기 상태까지 눈으로 확인해야 빠지는 항목이 없습니다.
공정별 항목과 자재 등급을 전부 적은 견적서를 드립니다. 여기 적힌 금액이 계약 금액이고, 청구 금액입니다.
주차별 공정표를 공유하고, 상담부터 AS까지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견적서를 이렇게 드립니다.
항목이 다 보이면 비교가 되고, 비교가 되면 추가금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옆은 실제 양식의 축약 예시입니다.

- 철거 · 폐기물 처리포함
- 목공 (문틀 · 몰딩 · 가벽)포함
- 타일 (욕실 2 · 주방)자재 등급 표기
- 도장 · 도배 · 마루자재 등급 표기
- 전기 · 조명 · 설비포함
- 공사 중 변경 발생 시공사 전 서면 확인
실제 견적서는 공정별 금액까지 전부 표기됩니다.
시작은 공사가 아니라
실측입니다.
방문 실측 후 확정 견적서를 드립니다. 견적만 받고 비교하셔도 됩니다.
시공 사례는 공개 동의를 받은 현장만 게시합니다. (실사진 교체 자리)
계약서 밖의 추가금을 받지 않습니다. 공사 중 변경이 필요하면, 진행 전에 서면으로 먼저 확인받습니다. 실측 결과 저희와 안 맞는 공사면 맞는 방향을 알려드리고 물러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실측과 견적서 발행까지 무료입니다. 견적서만 받고 다른 업체와 비교하셔도 괜찮습니다. 항목이 다 적힌 견적서는 비교할수록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평수와 공정 범위에 따라 다르고, 계약 시 주차별 공정표로 확정해 드립니다. 공정표보다 늦어지는 경우 사유를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됩니다. 부분 공사도 실측과 확정 견적 방식은 동일합니다. 규모가 작다고 견적이 대충 나가지 않습니다.
보증 기간과 범위를 계약서에 명시하고, 담당자가 바뀌지 않으니 연락처도 그대로입니다. 하자 접수는 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응답합니다.
공사 끝나고 900만 원 놀라는 일,
계약 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실측 한 번이면 우리 집 공사의 진짜 범위와
진짜 금액이 문서로 나옵니다.